(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적도기네, 타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뻬루에서는 중앙경축집회와 예술공연,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을 더 높이 모시려》,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싱가포르 오씨엔무역사인유한공사 사장은 김일성주석의 건국위업을 빛나게 이어나가시는 김정일각하는 천출위인이시라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를 받고있는 조선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존엄높은 인민이라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 씨메트리크링크회사 사장은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야 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