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위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로작발표 26돐에 즈음하여 8월 31일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토론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말리크 쑤마는 토론에서 김일성주석각하의 로작은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가 지난 기간 자랑찬 성과를 이룩할수 있게 한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커다란 관심속에 오늘 연구소는 기네는 물론 아프리카나라들의 농업발전을 추동하는 위력한 농업과학연구기지로 꾸려졌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