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짐바브웨, 인도네시아에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조국광복을 위하여》, 《조선의 신념》 등의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영화상영에 앞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온 세상에 위력떨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의 생활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짐바브웨경찰장비국 국장은 영화를 보고 김일성주석각하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 쁘라위라선박회사를 비롯한 여러 회사의 총사장, 사장들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속에서도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는 조선의 현실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