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는 경축집회와 조선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우간다와 에티오피아에서는 토론회와 독보회가, 로씨야에서는 집회가 3일부터 7일사이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담은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와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대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력사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과장 워론쪼브는 최근년간 조선인민이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성과적으로 이겨내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릴수 있은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을 그 무엇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력한 국가로 전변시키신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벌가리아문화성 유럽통합 및 국제협조국장은 이번 전람회가 벌가리아인민들속에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에 대하여 더 잘 알수 있게 하는 중요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우간다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 성원들은 토론회에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징과 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은 독보회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벌가리아와 로씨야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