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남아프리카, 탄자니아, 인디아에서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강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김일성조선》으로 불리우는것은 공화국의 창건과 그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주석의 업적이 위대하고 불멸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이 구현되고 전체 인민이 무상치료제와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와 같은 혜택을 받으며 화목하고 행복하게 사는 사회이며 선군사상에 의하여 담보되는 강력한 사회주의보루이라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 아르.더블유.더블유.켄테는 오늘 공화국의 위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의 새 시대를 펼쳐가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서기장 스렌드라 싱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강력한 군력으로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는 무적의 성새이며 인민들에게 건전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담보해주는 행복의 요람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