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경축 음악무용종합공연이 8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혼성2중창과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로 공연의 막을 올린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은 다채로운 종목들에서 인민의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또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조국은 김일성조선으로 영원하리라는 조선인민의 굳은 확신을 세련된 예술적형상으로 훌륭히 보여주었다.
당과 군대,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내각성원들, 평양시에 있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무력기관,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공로자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에는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대사관성원들, 외국손님들도 초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