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공화국창건 59돐을 맞으며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 축하단, 대표단, 방문단성원들이 8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거치른 이역에서 피눈물을 뿌리며 방황하던 해외동포들에게 자주독립국가의 해외공민된 존엄과 긍지, 민족재생의 밝은 려명을 안겨준 세기적인 대경사였다고 지적하였다.
항일혈전의 시련을 승리적으로 헤쳐 넘으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자주로 승리하고 존엄떨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은 김일성민족의 성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편지는 강조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참정치,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을 백두산선군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떠받들어 올리고 이 땅우에 분렬사상 처음보는 자주통일시대를 안아오는 경이적인 사변을 마련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들은 선군의 보검으로 7천만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따르며 애국애족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가겠다고 하면서 편지는 해외동포조직을 불패의 애국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리며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6.15자주통일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애국의 더운 피와 열정을 다 바쳐가겠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