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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에짚트대사 연회 마련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주조 에짚트아랍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무쓰타파 무함마드 아흐마드 무쓰타파 알 하티르가 7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대와 교육상 김용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무쓰타파 무함마드 아흐마드 무쓰타파 알 하티르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와 에짚트의 지도자들에 의해 마련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는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와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에짚트와 조선사이의 교류와 협조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더 큰 진보와 번영을 이룩할것을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

김영대는 연설에서 우리는 에짚트지도부와 인민이 친선의 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조선 인민의 정당한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지향과 리익에 맞게 쌍무관계를 전면적으로 강화해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각하의 령도밑에 에짚트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발전과 아랍의 단결,중동문제의 공정하고도 포괄적인 해결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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