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 《산림조성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리자》발표 60돐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장산에 나무를 심으신 50돐에 즈음하여 산림, 식물, 토지보호부문 전국과학기술토론회가 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안병소는 토론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문수봉에서 일군들과 하신 력사적인 담화에서 산림조성사업을 전군중적운동으로 벌릴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로작은 우리 나라를 풍치수려하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침으로,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체46(1957)년 봄 장산에 오르시여 나무를 심으시면서 학생들에게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한그루의 나무라도 더 많이 심고 정성껏 가꾸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의 가슴속에 불타는 애국심을 안겨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를 더 많이, 더 빨리 번식시키기 위한 기술적문제》, 《수림화촉진을 위한 기술공법연구》 등 전국의 산림, 식물, 토지보호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전문가들이 연구완성한 새롭고 도입가치가 있는 20여건의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이 발표되였다.
또한 여러 식물들의 생육특성과 번식, 두벌농사에서 지력을 높이기 위한 토지관리방법, 인공풀판설계에서 토지보호대책의 수립 등과 관련한 연구성과들도 소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