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5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국가회의 부의장 꿉쪼브를 비롯하여 정부, 정당, 단체 일군들과 과학, 교육, 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로씨야외무성 부상 쌀따노브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59돐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지난 기간 두 나라가 친선, 선린, 신뢰를 강화하려는 지향을 확고히 견지해온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북남관계를 발전시키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에 지지를 표시하고 조선의 평화와 번영, 로조친선 및 선린관계의 가일층의 강화발전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