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와 평양시 공장, 기업소 예술소조공연이 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장군님 높이 모신 내 조국》,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화같은 경모와 칭송의 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무대에 오른 시와 이야기 《높이 휘날려라 공화국기발》, 녀성3중창과 남성방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등의 종목들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절세위인들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조국의 푸르른 하늘에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우리 인민정권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였다.
출연자들은 혼성2중창 《장군님 따르는 마음》, 남성중창 《불패의 강국이여 앞으로》 등의 종목들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며 승리의 신심드높이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 결의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