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7돐에 즈음하여 8월 27일 파키스탄과 나이제리아에서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파키스탄 전 사법상인 최고재판소 변호사 에쓰.엠.마쑤드는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정치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자주강국으로, 반제자주의 보루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자주연구협회 회장 파카르 우딘 쵸우드리는 토론회에서 오늘 지구상의 이르는곳마다에서 선군정치를 찬양하고 조선을 따라배우는것은 시대의 흐름으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는 강연에서 선군으로 평화를 수호하시는 김정일각하께서 계심으로 하여 조선은 자주의 보루, 평화의 성새로 자기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