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제21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가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경기대회에는 중국, 중국길림성, 중국흑룡강성, 싱가포르, 인디아, 몽골, 조선(1, 2조) 선수단들이 참가하였다.
경기는 남녀단체, 남녀단식, 남녀복식경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남자단체경기에서는 조선 1조선수단이 1위, 중국선수단이 2위, 조선 2조선수단이 3위를 하였으며 녀자단체경기에서는 중국선수단이 1위, 조선 1조선수단이 2위, 싱가포르선수단이 3위를 쟁취하였다.
남자단식경기에서는 인디아 선수가 1위를, 조선선수들이 각각 2위와 3위를, 중국선수가 3위를, 녀자단식경기에서는 중국선수들이 각각 1위와 2위를, 조선과 중국선수가 각각 3위를 하였다.
남자복식경기 1위와 2위는 조선선수들이, 3위는 조선선수들과 싱가포르, 중국선수들이, 녀자복식경기 1위는 중국선수들이, 2위는 조선선수들이, 3위는 중국선수들, 싱가포르와 중국선수들이 차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