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는 최근 기록영화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은 사회주의의 생명》을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고수하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며 이를 생명으로 틀어쥐고나가는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가 있다는 철리를 력사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의도에 어긋나는 현상과는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리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영상을 수록하면서 영화는 제일가는 혁명적원칙은 수령결사옹위이며 혁명의 수뇌부옹위의 총대에 최고의 계급적원칙이 있다는것을 절대불변의 진리로 새겨주고있다.
또한 영화는 당과 수령을 받드는 길에서 추호의 동요를 모른 항일혁명투사들과 혁명렬사들, 비전향장기수들의 투쟁모습을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다.
고난의 천리로 행복의 만리를 앞당겨가는 자강도의 전변을 비롯하여 사상과 신념으로 승리하여온 조선혁명의 실천적경험들을 보여주는 화폭들은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혁명적원칙과 계급적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하여온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의 정당성과 현명성을 뚜렷이 실증하고있다.
영화는 제국주의자들이 벌리는 반공화국책동의 악랄성, 교활성을 적라라하게 발가놓는 사실자료들과 혁명의 전취물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통하여 현시기 선군은 최고의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이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나아갈때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한다는 사상을 힘있게 강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