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7돐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8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 네트워크》에 《빛나는 승리와 숭고한 헌신의 선군혁명령도 47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혁명령도의 천만리길은 격변하는 국제정세속에서도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낸 위대한 사회주의수호의 길이였고 역경을 순경으로 바꾼 전환의 길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가기 위한 신념과 의지의 길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 길을 따라 조선의 사회주의보루는 더욱 튼튼히 다져지고 세계자주화위업과 사회주의위업은 힘차게 전진할수 있었던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난 세기 90년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조선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던 준엄한 시기에 선군정치방식을 더욱 완성하시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해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수호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되고있으며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도 마련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