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9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에서 경축집회가, 체스꼬에서 좌담회가 8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그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체히,모라바,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 집행비서 프란찌쉐끄 끄리줴끄와 체히-모라바공산당 브레쯜라브군위원회 위원장 요세프 얀차라는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에 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을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되게 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오늘 공화국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