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는 지난 기간의 사업정형을 총화하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대하여 토의하였으며 집행위원회를 다시 구성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명예위원장으로 호쎄 프란씨스꼬 아길라르 불가렐리가, 위원장으로 알바 챠베스가 선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