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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 진행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자주와 평화의 기치밑에 21세기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자》라는 의제의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토론회가 8월 26일 에꽈도르에서 진행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알바 챠베스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고 반제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여 라틴아메리카나라 인민들에게 주체사상의 심오한 진리를 심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특히 김정일각하께서는 1990년대의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선군정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의 사회주의위업뿐아니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강유력한 보검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핵문제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조선인민에 대한 련대성은 현시기 미제의 횡포한 강권과 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중요한 방도로 될뿐아니라 라틴아메리카나라 인민들의 자주적권리를 지키는것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니까라과, 뻬루, 베네수엘라, 메히꼬, 에꽈도르의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들은 토론에서 주체사상에 대한 연구보급활동을 더욱 심화시키며 그것을 라틴아메리카지역나라들의 실정에 맞게 구현하여 21세기 사회주의건설투쟁을 보다 높은 단계에서 벌려나감으로써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적극 이바지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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