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탄을 자아낸 주석의 인민관
(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64(1975)년 8월 31일이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만나뵙는 기회에 여러 분야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듣게 된 일본교도통신사 편집국장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한 나라의 정치가이신 주석께서 공업과 농업은 물론 경제의 구체적인 부문들에 이르기까지 전문가들 못지 않게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계시였기때문이였다.
그는 주석께 자신의 그 심정을 아뢰면서 주석각하께서는 정말로 초인간적이시라고 경탄어린 목소리로 말씀드리였다.
그러는 그를 바라보시던 주석께서는 그것은 오히려 과찬이라고, 이 모든 지식은 인민대중이 가르쳐준것이며 바로 인민대중이 나의 선생이라고 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을 스승으로 여기고 그들에게서 배운다는 주석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앞에 편집국장은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