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조선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설정 47돐에 즈음하여 실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형제적꾸바인민에게 친선적인 인사를 보내며 그들의 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꾸바인민은 미제의 끊임없는 군사적위협과 경제봉쇄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피델 까스뜨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면서 사회주의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고 신문은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오늘 꾸바는 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꾸바인민은 피흘려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 의지에 넘쳐있다.
혁명을 수호하고 사회주의를 전진시키기 위한 꾸바인민의 투쟁은 정당하며 그 승리는 확정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