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문화정서교양을 끊임없이 강화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이 사상사업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중요한 원칙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문화정서교양을 강화하여 누구나 높은 문화수준을 가지고 앞날에 대한 희망과 락관에 넘쳐 일해나갈 때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은 남김없이 과시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오늘 문화정서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조선인민의 혁명적열정과 락관주의적투쟁기풍을 높이 발양시켜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되며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사상문화침투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 우리의 사회주의사상문화를 굳건히 지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노래소리 높은 곳에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있고 풍만한 정서와 랑만이 넘치는 곳에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문화정서교양을 결정적으로 강화해나갈 때 온 나라에는 약동하는 기백이 차넘치고 강성대국건설에서는 끊임없는 비약이 일어나게 될것이다.
문화정서교양을 강화하여야 사람들이 우리의 사회주의문화정서생활이 인간의 자주적본성에 맞는 가장 우월한 문화정서생활이라는것을 똑똑히 인식할수 있으며 부르죠아사상문화와 생활풍조의 반동성과 해독성을 잘 알고 그것을 배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설수 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가장 우월한 우리 식의 사회주의문화와 인연이 없는 그 어떤 이색적이며 퇴페적인 문화가 배겨낼 자리가 없으며 우리 인민은 사상정신적으로뿐아니라 문화도덕적으로도 더없이 건전하고 순결하다. 문화정서교양을 강화하는데 제국주의의 반동적인 심리모략전과 사상문화적침투를 짓부시고 우리의 사상문화를 굳건히 지키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