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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이름과 더불어 전해지는 창조물들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영예롭게 수행하고있다.

나라의 도처에 일떠선 《청년》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수많은 창조물들에는 수령결사옹위를 삶의 전부로 여기며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을 바칠줄 아는 조선청년들의 헌신적투쟁정신이 깃들어있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조선청년들은 안변청년발전소, 흥주청년발전소, 청년영웅도로, 함흥시청년염소목장, 영광청년양어장 등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창조물들을 수많이 건설하였다.

태천4호청년발전소건설에 참가한 청년돌격대원들은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며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방대한 건설공사를 몇년사이에 해제끼는 위훈을 세웠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에 길이 남을 거창한 창조물을 일떠세운 청년건설자들을 태천의 기상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시고 건설기간 이들이 지은 작품집 《대령강은 말한다》를 신문과 방송, TV를 통해 널리 소개하도록 하여주시였다.

청년들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에는 그들을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어려있다.

그이께서는 새로 일떠선 대상들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실 때마다 자신께서는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대상물을 볼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창조물들마다에 깃든 청년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참으로 《청년》이라는 이름과 함께 불리워지는 자랑찬 창조물들은 강성대국의 려명이 불타는 조국땅우에 창조과 변혁의 력사를 수놓아가는 청년들의 위훈과 더불어 영원히 전해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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