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선군정치는 민족의 자주권실현과 평화통일을 담보하며 통일조국의 휘황한 래일까지도 확고히 기약해주는 애국애족의 위대한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선군정치의 생활력은 그것이 무적의 총대로 민족자주의 길을 지켜주고 자주통일을 담보해주는 필승의 무기로 되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가시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통일을 담보하는 애국의 보검으로 되고있는데서 표현되고있다고 론증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의 기치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일치한 념원대로 자주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철석의 의지와 배짱이 어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의 날로 로골화되는 반공화국적대시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면서 민족적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고수해왔다.
현실은 우리에게 선군이라는 위력한 무기가 없었다면 민족자주의 길은 어두워지고 조국통일위업도 좌절을 면치 못하였을것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선군이 펼친 평화의 우산속에서 지금 우리 겨레는 마음놓고 서로 오가며 동포애의 정을 나누고 통일행사도 벌리면서 민족적단합을 굳건히 해가고있다. 선군정치는 평화수호의 강위력한 무기로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촉진하고 조국통일을 앞당기는 결정적힘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