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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선군혁명령도사를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선군혁명령도사를 만대에 빛내여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선군의 기치높이 승리의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새기신 4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선군은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며 당의 선군령도따라 혁명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며 자랑이다.

지금으로부터 47년전인 주체49(1960)년 8월 25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희세의 군사정치가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심으로써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앞에는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선군혁명의 승리의 력사, 김일성조선의 부강번영의 력사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된 이 뜻깊은 날의 사변적의의는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새겨지고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자랑찬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부강조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사나운 풍파를 헤치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영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근 반세기에 걸치는 선군혁명령도사는 현시대의 그 어느 정치가도 견줄수 없는 절세의 위인의 불멸의 혁명실록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백두산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항일의 전장에서 총대와 함께 성장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천품으로 지니신 령장의 비범한 슬기와 담력으로 우리 혁명을 백전백승에로 이끌어오시였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필승의 혁명철학이고 정치신조였으며 기본령도방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이끄심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새 전쟁도발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나라의 정치군사적진지를 튼튼히 다지면서 사회주의건설에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올수 있었다.

특히 지난 10여년간의 투쟁로정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 선군정치의 위대성은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지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른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신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우리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을수 있게 한 가장 정당한 정치적결단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최악의 역경속에서 불멸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며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전변을 이룩할수 있었다.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인민군대와 위대한 군민단결, 조국땅우에 밝아온 강성대국의 려명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정당성과 무궁무진한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수령의 혁명위업계승의 빛나는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여온 성스러운 력사이며 사회주의정치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자주시대의 흐름을 주도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며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모든 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여온 위대한 력사이다. 우리 시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지도사상과 로선, 백과전서적인 투쟁경험과 업적이 전면적으로 담겨져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사야말로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이며 김일성조선의 제일국보이다. 이 불멸의 혁명령도사를 창조하신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 위대한 선군령장으로 우리 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신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사는 우리 혁명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의도대로만 전진시켜오신 가장 철저한 계승의 력사이다.

혁명은 수령의 위업이며 그 개척자인 수령의 사상과 뜻을 빛나게 구현해나가는것은 혁명승리의 근본담보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는것을 숭고한 사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의도대로 우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는데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정식화하시여 자주시대의 불멸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의 중대한 전환적시기에 수령영생위업을 최상의 높이에서 빛나게 실현하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것은 우리 혁명을 영원히 수령님께서 가리키신 길로만 전진시켜나가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작전하고 전개해나가시는 모든 사업은 철두철미 어버이수령님의 구상과 의도에 기초하고있으며 조국땅우에 펼쳐지고있는 선군시대의 놀라운 전변은 그 어느것이나 다 수령님의 념원이 그대로 꽃펴난것이다.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나가는 령도자의 신념의 확고성은 준엄한 시기에 뚜렷이 나타난다.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라,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뒤집힌다고 하여도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선군의 길로만 끝까지 나아가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지난 10여년간 우리 나라에서는 백두의 선군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군력강화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으며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투쟁이 전례없이 힘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총대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신 선군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민족사적공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예지로 빛나는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사회주의정치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여오신 위대한 력사이다.

사회주의는 정치의 과학성과 정당성으로 승리해나가는 위업이며 령도자의 위대성은 곧 정치의 위대성이다.

전인미답의 길을 따라 전진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정치의 결정적의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전기간 사회주의정치방식문제해결에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사람들의 사상이 기본이며 사상에 의하여 모든것이 결정된다는 사상론과 모든 사업에서 기본알맹이를 틀어쥐고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종자론을 제시하신것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정치리론발전에 이룩하신 공적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해나가며 혁명적원칙성과 창조성, 령활성을 능숙하게 결합시키고 현지지도로 혁명과 건설전반을 령도해나가는 사회주의정치의 빛나는 모범이 창조되게 되였다.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앙양이 이룩되고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게 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선군정치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와 실천적경험, 격렬한 반제투쟁속에서 전진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합법칙적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수십년전부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군건설과 혁명과 건설사업전반을 령도하여오시였다. 인덕정치와 함께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완성하여 정립하신것은 희세의 군사정치가이시며 령도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인류정치사에 특기할 공적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튼튼히 다져오신 애국헌신의 력사이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령도자의 위대성은 오늘뿐아니라 먼 앞날을 내다보면서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마련하는데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조국의 천년미래를 담보할수 있게 설계하고 빛나게 실현하여오시였다.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면서도 조국의 앞날을 먼저 생각하시고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후대들에게 당당히 물려줄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도록 이끌어오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수십성상의 선군혁명령도의 나날에 마련해주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모든 귀중한 재부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튼튼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미래관, 혁명령도원칙이 집약되여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경제문제가 아니라 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도록 하신것은 혁명과 건설의 당면리익보다 미래를 중시하는 우리 당의 일관한 립장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앞장에 내세워 대규모토지정리와 물길공사, 발전소건설과 같은 만년대계의 창조물건설을 통이 크게 벌리시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과 생산기지들을 수많이 일떠세우시였다. 제국주의자들과 첨예한 대결전을 벌리는 속에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력사적공적을 우리 인민과 후대들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강성대국의 려명을 맞이한 오늘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수십성상에 걸치는 선군혁명령도사가 얼마나 위대하고 고귀한 혁명적재부로 되는가를 날이 갈수록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장구성과 그 과정에 이룩된 업적의 위대성, 시대와 혁명발전에 미치는 거대한 영향력에 있어서 전무후무한 절세의 위인의 불멸의 혁명실록으로 빛나고있다. 이 위대한 혁명령도사를 재부로 하여 조국과 민족의 밝은 미래를 개척해나가고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며 행운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의 자랑찬 승리와 성과를 빛내이며 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십성상의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와 업적을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으로 틀어쥐고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높이 받들어나가야 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라 혁명하여온 수십성상의 로정에서 장군님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절감하여왔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따르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으며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투쟁과 생활을 통하여 간직한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장군님과 끝까지 사상과 뜻을 같이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신념의 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치며 투쟁과 생활의 순간순간을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자욱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고난의 행군》에서 높이 발휘된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이 선군혁명의 대를 이어나가는 모든 세대들의 영원한 넋으로, 신념으로 간직되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사업을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길에서 가르쳐주시고 몸소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신대로, 장군님식대로만 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길에서 마련해주신 모든 재부들을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현지지도단위들을 잘 꾸리고 모든 면에서 본보기가 되게 하여야 한다.

군력강화는 선군정치의 기본요구이며 당의 선군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업이다.

총대이자 자주이고 존엄이며 혁명의 승리이다. 우리는 총대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사회주의군사강국의 위용을 계속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인민군대에서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전군이 최고사령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되고 혁명적령군체계와 군풍이 철저히 선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야 한다. 원쑤들의 그 어떤 불의의 침공도 단호히 격파분쇄할수 있게 부대의 싸움준비를 철저히 갖추고 언제나 격동상태를 견지하여야 한다.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더욱 확고히 실현하고 온 나라에 원민, 원군미풍이 차넘치게 하여 선군조선의 자랑이며 불패성의 원천인 군민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온 사회에 총대중시, 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국방공업발전에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경제강국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나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우리 혁명의 정치군사적진지를 철벽으로 다져놓은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경제강국건설보다 더 중대한 과업은 없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경제건설사상과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멀지 않아 경제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칠수 있다는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목표를 대담하게 높이 세우고 인민경제의 현대화와 생산정상화를 위한 투쟁을 통이 크게 벌려나가야 한다.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키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며 절약투쟁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 태천의 기상은 선군시대의 비약의 원동력이며 창조와 변혁의 위력한 무기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우며 태천의 기상 창조자들처럼 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위한 모든 전투장들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

청년들은 선군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이며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은 청춘의 보람찬 활무대이다.

모든 청년들은 누구나 총대를 사랑하고 군사를 성실히 배우며 성스러운 군사복무를 통하여 청춘시절을 빛내여나가는것을 더없는 자랑으로 여겨야 한다.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 건설자들처럼 위대한 선군령장의 품속에서 자라난 청년전위답게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와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오늘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는 더욱더 휘황찬란한 전망이 펼쳐지고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우리 혁명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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