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와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가 미국남조선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도발적인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능력을 완성하기 위한 엄중한 도발행위이라고 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합동군사연습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선군령도밑에 철벽으로 다져진 조선을 감히 어째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세계의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이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패권주의와 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고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을 적극적으로 지지성원하며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위협하고 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는 미제와 남조선반동들을 규탄배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