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계급적자각, 혁명적각오가 없이 맹목적으로 잡은 총은 사실상 막대기만도 못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높은 계급적자각과 혁명적각오를 가져야 총잡은 병사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수 있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다.
오늘 조선은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제와 직접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준엄한 환경과 조건에서 혁명과 건설을 진행하고있다.
때문에 군대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
그러자면 군인들의 계급적자각, 혁명적각오를 높이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계급적자각은 자기의 계급적처지와 리해관계에 대한 과학적인식이며 혁명적각오는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우려는 굳은 신념, 어떤 고난과 희생도 이겨내고 혁명에 충실하겠다는 의지이다.
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은 결코 무기에 있는것이 아니라 높은 계급적자각을 지닌 병사대중에게 있다.
총잡은 병사가 한순간이라도 안일해이되여 긴장성을 늦추면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운명에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를 미치게 된다.
병사가 투철한 계급적자각과 높은 혁명적각오를 지닐 때에만 총대는 계급의 무기, 혁명의 무기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으며 자기의 과녁을 명중할수 있다.
한목숨 바쳐서라도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인민의 참다운 행복을 지키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언제나 병사의 계급적자각을 높여주는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을 심장에 새기고 계급의 총대, 혁명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잡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