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로씨야에서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민주꽁고 《라 쁘로스뻬리떼》신문사 총사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영화를 보고 김정일령도자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미국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하면서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성대국건설의 휘황한 목표를 훌륭히 달성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마크》베아링회사 사장과 《아브또 비지니스》회사 총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조선인민군을 당할 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확신하였다고 하면서 그 어떤 외세의 압력에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조선의 위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