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위대성을 격찬한 문학작품들이 조선에서 세기를 이어 수많이 창작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81(1992)년 2월 불후의 고전적명작 혁명송시 《광명성찬가》를 몸소 지으시였다.
주체86(1997)년 2월 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창작됨으로써 우리 군대와 인민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부르고 부를 영원한 태양찬가를 받아안게 되였다.
주체60(1971)년 첫 송가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가 나온데 이어 《2월의 명절을 노래합니다》, 《조선의 장군》,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등 많은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백두령장의 천출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을 노래한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하늘처럼 믿고삽니다》와 같은 선군시대의 송가들도 나왔다.
1970년대에 시대의 향도성을 칭송한 첫 시집 《2월의 송가》와 서사시집 《향도의 해발은 누리에 빛난다》가 세상에 나왔으며 그 이후 서정시들을 비롯하여 전설적위인의 혁명업적과 비범한 령도풍모를 격찬한 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사를 반영한 서사시 《20세기 령마루에서》, 장편서사시 《장군님과 오성산병사》, 장시 《6월의 푸른 하늘아래서》, 서정서사시 《최고사령관과 근위병사들》, 축하시 《장군의 눈보라》 등도 나왔다.
1980년대에 《거룩한 자욱》을 시작으로 하여 《조선의 행복》, 《위대한 심장》을 비롯한 단편소설집들이 련속 출판되였다.
절세위인의 위대성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반영한 총서 《불멸의 향도》에 속하는 장편소설들인 《예지》, 《평양의 봉화》, 《강계정신》, 《총검을 들고》 등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