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미국지역위원회의 주최로 8.15민족통일대축전행사가 16일 뉴욕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공동위원장 문동환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일본정부가 일제패망후 62년이 된 오늘까지도 과거죄행에 대해 사죄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행사에서는 일본정부의 반총련책동을 단죄하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일본정부가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책동을 즉시 철회하고 그들의 기본인권과 민족적활동을 법적으로 보장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