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2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에서 1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실었다.
홈페지는 글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1945년 8월 15일 조선인민은 강도일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은 미제가 도발한 1950-1953년 전쟁에서 또다시 승리함으로써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고 홈페지는 전하였다.
홈페지는 미국에 의해 조선의 강토는 둘로 갈라졌으며 조선인민은 오늘도 민족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비롯하여 공명정대하고 원칙적인 수많은 통일방안들을 내놓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전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조선의 사회주의는 굳건히 고수, 발전되고있다고 홈페지는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에서도 15일 선군그룹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편집하였다.
홈페지는 김일성동지는 수십년간의 일제식민지통치의 암흑을 밀어내기 위한 해방의 앞길을 밝혀주신 조선민족의 태양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