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2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부학부장 싸베르 발룰이 13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령도따라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영원히 빛내여가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은 언제나 승리하고 번영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담화는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의 해방을 위하여 쌓으신 업적은 력사의 그 어느 위인들도 이룩할수 없는것이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리론과 실천을 결합시켜 조선인민의 생활에서 해방이라는 거대한 전환점을 마련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자주적인 사상과 로선,확고한 혁명적원칙성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고 계신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민족해방을 이룩하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싸울수 있는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질수 있었으며 이것은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 나라 인민들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로 되고있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