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8월 21일기사 목록
큰 힘을 넣고있는 학령전교육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의 지적능력이 계속 높아지는 현실적조건에 맞게 학령전교육에 큰 힘을 넣고있다.

교육성 부국장 김혜란(48살)은 학령전교육을 잘하는것은 어린이들이 앞으로 받게 되는 10년간의 교육성과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유치원교육에서 기본은 어린이들의 지능계발능력을 적극 키워서 학교교육을 원만히 받을수 있게 준비시키는것이다.

국에서는 교육내용을 혁신하는 사업들을 추진시켜왔으며 갱신된 교수요강을 가지고 전국의 10여개 유치원들에서 시험해보았다.

교양원들과 교원들의 말에 의하면 현재 시험교육을 받고 소학교에 올라간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에 비해 지적능력이 상당히 높다고 한다.

국에서는 시험교육에서 얻은 성과에 토대하여 교양원들에 대한 교수강습을 주었다.

올해부터 전국의 모든 유치원들에서 말교육과 셈세기교육, 그림그리기교육에서 수준을 한계단 높인 과정안이 도입되고있다.

교수방법에서도 노래와 춤을 결합하는 방법을 계속 살리면서도 콤퓨터와 록화기에 의한 다매체편집물로 직관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있다.

이와 함께 뛰여난 재능과 소질을 가진 어린이들을 찾아내여 키워주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