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위한 근본담보이며 인류의 자주위업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위력한 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선군정치는 필승불패의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정치의 필승불패성은 우리 나라의 현실을 통하여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우리 혁명은 일찍부터 선군의 궤도를 따라 개척되고 승리하여왔으며 오늘도 선군의 길을 따라 전진해나가고있다.
오늘 그 누구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나라를 어쩌지 못하고있다. 그 어떤 정세속에서도 끄떡하지 않는것은 우리가 선군정치를 실시하고있기때문이다. 우리는 그 누가 뭐라고 해도 선군정치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의 실천적경험과 조선혁명의 력사적총화는 선군정치는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고 미래이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여기에 력사의 그 어떤 풍파와 시련도 뚫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고 세계혁명을 힘있게 추동하고계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의 앞길에는 휘황찬란한 전도가 펼쳐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