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2돐에 즈음하여 네팔에서는 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10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네팔정부 교육 및 체육상 쁘러디쁘 네팔은 토론회에서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족을 일제식민지통치밑에서 해방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며 네팔인민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신뢰를 받으시는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20성상에 걸치는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부위원장 베흐레딘 아월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는 무장으로 일본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신 민족해방의 은인,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세계적인 강국으로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