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부위원장 박동호를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일군대표단 성원들이 17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서 공화국영웅인 조선인민군 장령 박찬수와 상봉하였다.
석상에서 영웅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때려부시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그는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앞으로도 영웅조선의 기개를 높이 떨칠것이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표단 단장과 단원들인 리영생,문량주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용감히 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위훈은 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굳은 결의들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