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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예술부문 연구토론회 진행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문학예술부문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울데 대한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신 40돐기념 문학예술부문 연구토론회가 1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병훈은 토론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40년전 《문학예술부문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문학예술부문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지난 40년간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밑에 문학예술혁명의 불길속에서 혁명적인 소설과 예술영화, 《피바다》식 혁명가극과 《성황당》식 혁명연극,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태여나 이 땅우에 일찌기 없었던 문학예술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4.15문학창작단 단장 김정은 토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수령형상창조를 위한 창작집단을 꾸려주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으며 이 나날에 창작된 총서 《불멸의 력사》,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충성의 한길에서》 련속편들을 비롯한 소설들은 당의 유일사상교양에서 거대한 의의와 생활력을 발휘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영화문학창작사 사장 리희찬, 만수대창작사 부사장 김성민, 문화성 부상 송석환은 토론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상예술성이 높고 시대적미감에 맞는 영화들을 창작하는 영화혁명으로 문학예술혁명의 돌파구를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시대의 명작들이 창작되고 대기념비들이 훌륭히 건립된것은 문학예술부문에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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