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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공연이 기니스세계기록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기니스세계기록증서가 수여되였다.

증서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기니스세계기록회사 대표 우소홍이 15일 5월1일경기장에서 문화성 부상 송석환에게 전달하였다.

증서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기록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창조되였다는 글이 씌여져있다.

증서를 전달하면서 대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훌륭히 창조될수 있었다고 하면서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기니스세계기록에 등록된것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공연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지금까지 진행된 180여회의 《아리랑》공연을 700여만명의 우리 인민들과 남조선,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관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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