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제6차 흩어진 가족,친척 화상상봉이 13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북과 남의 상봉자들은 가족,친척들도 소개하고 사진들도 보여주면서 지나온 인생행로에 대한 추억속에 혈육의 정을 나누었다.
평양시 락랑구역에서 살고있는 리구성, 황해북도 은파군에서 온 류시남을 비롯한 북측 상봉자들은 공화국의 품에서 값높은 삶을 누려온데 대하여서와 자신들뿐아니라 가족들모두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헌신하고있는데 대하여 남녘의 혈육들에게 이야기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