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을 방문한 여러 나라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대표들이 백두산을 답사하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혁명의 성지를 찾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로씨야철학협회 띤다지부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겐나지 아스따호브는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력사는 백두산 줄기줄기마다에, 압록강 굽이굽이마다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의 력사는 바로 여기 백두산에서 시작되였으며 그이께서는 백두산의 억센 기상을 안으시고 빨찌산의 위대한 아들로 탄생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백두산은 전설적위인들의 력사로 빛나는 혁명의 성산이라고 말하였다.
백두산에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진행하신 영광스러운 항일혁명투쟁력사가 어리여있고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고향집이 있다고 하면서 그는 바로 여기에서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리였으며 조선혁명의 밝은 전도가 확고히 기약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위원장 떼레싸 오띠니아노는 숭엄하게 솟아있는 백두령봉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억센 기상과 무비의 담력을 상징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이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는 조선의 자랑찬 현실에서 힘과 용기를 얻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