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2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의 주최로 9일 모스크바에서 로씨야사회계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집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는 쏘련공산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 국제평화기금협회 인사들과 성원들, 출판보도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울라지미르 똘스찌꼬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62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인민혁명군 부대들과 함께 조선해방작전에 참가한 긍지감을 피력하면서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투쟁속에서 맺어진 로조친선은 영원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제1부위원장 유리 와닌은 김일성동지께서 령도하신 피어린 항일무장투쟁은 강대한 일제를 타승하고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과학원 극동연구소 소장 미하일 찌따렌꼬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오늘 자기의 제도를 고수하고 자기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사회계는 지난 세기 미제와 일제를 타승한것처럼 앞으로도 조선인민이 계속 승승장구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