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국방위원장과 대한민국 로무현대통령의 합의에 따라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로무현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북남수뇌분들의 상봉은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과 《우리 민족끼리》정신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켜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번영,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게 될것이다.
쌍방은 수뇌상봉을 위한 준비접촉을 조속한 시일안에 개성에서 가지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