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자주통일선봉대가 미군철수,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설것을 주장하면서 각계층 군중들이 떨쳐일어나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겨레의 운명을 위협하는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전쟁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키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랑독된 투쟁결의문은 자주통일선봉대가 미군철수를 위한 범국민서명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반미선전활동으로 광범한 국민들을 투쟁에로 불러일으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