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인민의 7월 26일무장봉기 54돐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 림시대리대사 엔리께 몬또또 끄루스와 대사관성원들이 2일 황해북도 서흥군 범안양어사업소를 참관하였다.
그들은 혁명사적표식비앞에서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업소가 훌륭히 꾸려진데 대한 해설을 들었으며 전변된 양어장의 전경을 부감하였다.
이어 그들은 칠색송어못, 범안발전소 등을 돌아보았다.
림시대리대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가르치심을 받들고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고장을 살기좋은 고장으로 꾸리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