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은 싱가포르를 떠나면서 2일 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 에쓰.아르.나싼에게 감사전문을 보내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전문에서 이번에 대통령과 두 나라 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들을 나누고 호상 리해와 우의를 두터이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위원장은 이번 대통령과의 상봉이 쌍무관계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위원장은 친선적인 싱가포르인민에게 새로운 진보와 번영이 있을것과 아울러 대통령이 건강하고 행복하며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