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전선길에 계시는 어버이수령님을 그리며 지으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창작 55돐기념 학생소년들의 노래무대 《사회주의조국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이 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광장에서 진행되였다.
학생소년들의 설화와 합창으로 시작된 노래무대에서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부장 함광철은 김정일동지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의 품》에서 조국과 수령을 하나로 련결시켜보신 탁월한 사상은 오늘 우리 모두에게 사회주의조국의 품은 바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이라는 철리를 새겨준다고 토로하였다.
출연자들은 선동시와 남녀중창 《내 나라는 아버지장군님 나라》, 3중창과 방창 《광복거리 우리 궁전》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려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의 손길아래 부럼없이 자라는 학생소년들의 밝은 모습을 감명깊게 펼쳐보이였다.
학원 원아들과 함께 무대에 출연한 길영조영웅의 안해인 조선인민군 군관 리은경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보살펴주시는 아버지장군님의 품은 위대한 태양의 품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결의시와 합창 《김정일장군님 위하여 <항상준비>》로 끝난 노래무대는 아버지장군님의 영광스러운 청소년시절을 따라배워 선군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새 세대들의 의지를 힘있게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