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8월 1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싱가포르공화국 대통령 에쓰.아르.나싼은 8월 1일 대통령궁전에서 회담을 하였다.
석상에서 김영남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에쓰.아르.나싼대통령에게 보내시는 인사를 전하였다.
대통령은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고 김정일동지께 자신의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전하여드릴것을 김영남에게 부탁하였다.
대통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싱가포르공화국을 제일먼저 인정한 나라들중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이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싱가포르는 조선과의 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가 쁠럭불가담국가로서 자주성을 견지하며 쌍무관계를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외무성 부상 김형준,싱가포르공화국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지재숙과 외무성 고위국무상 자이눌 아비딘 라쉬드, 외무성 제2상임비서 빌라하리 카우시칸 등 관계성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