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정보산업시대에 들어선 오늘 사람과 콤퓨터와의 대화를 자유롭게 실현하는 음성인식프로그람개발은 세계적인 최첨단과학기술지표의 하나로 되고있다.
조선의 김일성종합대학 콤퓨터과학대학의 20대 청년과학자들이 나라의 정보과학기술발전에서 커다란 실용적의의를 가지는 조선어음성인식프로그람 《룡남산》을 연구개발하였다.
이들이 개발한 《룡남산》프로그람은 음성에 의한 본문입력, 문서작성, 해당 File찾기 등의 기능을 훌륭히 실현할수 있다.
기자와 만난 대학의 조작체계연구개발쎈터 실장 김덕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프로그람은 임의의 사람의 조선어문장발성에 대하여 96%이상의 높은 인식률과 5자/초의 실시간적인 인식속도를 보장할수 있다.
또한 문서편집기에서 음성에 의한 문서편집 및 콤퓨터조종, 이름에 의한 전화번호돌리기 등의 목적에 리용할수 있으며 임의의 사용자들이 문서편집을 쉽게 할수 있으므로 많은 로력과 시간,자금을 절약할수 있다.
현재 이 프로그람은 국내의 여러 부문에 도입되여 큰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