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54돐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체스꼬, 뽈스까에서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손길아래 일당백으로 자라난 강력한 군대가 있고 수령, 당, 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깨뜨릴수 없는 단결의 힘이 있다고 말하였다.
뽈스까인민군동맹 위원장 로만 오르셉스끼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에게 심대한 타격을 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이 오늘도 치렬한 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있는것은 바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원수께서 오래전부터 선군사상과 선군령도로 조선의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오신 결과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한편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부학부장 싸베르 발룰은 7월 24일 조국해방전쟁승리 54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계속 침략의 길로 나간다면 조선인민에 의하여 21세기에도 대참패를 당하게 될것은 명백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