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스 아바바 7월 30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에티오피아련방민주공화국사이의 부문별회담들이 30일 아디스 아바바에서 진행되였다.
회담들은 우리측 보건상 최창식, 외무성 부상 김형준, 무역성 부상 리명산과 상대측 보건상 테오드로스 아드하놈, 외무성 국무상 테케다 알레무, 무역 및 공업성 국무상 아흐메드 투싸사이에 각각 진행되였다.
회담들에서 쌍방은 두 나라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조선과 에티오피아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