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엔.에쓰.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 《베료즈까》무용단 단장 미라 꼴쪼바는 귀국에 앞서 30일 평양고려호텔에서 있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령도자이실뿐아니라 문학예술의 천재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만나뵙고 그이께 무용단의 공연을 보여드린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크나큰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방문소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무용단 전체 성원들은 지방순회공연중에 있는 우리들의 공연을 보아주시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렬한 흠모심을 안고 열정적으로 공연을 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노래와 춤 《작은 강》을 비롯한 종목들은 애국심이 반영된 좋은 작품들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무용단 활동의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말씀을 해주시였다.
그이를 만나뵙고 나는 로씨야예술인으로서 매우 큰 감동을 받았다.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참관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모든 교육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진 음악대학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음악의 전당이다.
후대들을 위하여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에 머리가 숙어진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앞으로 더욱 부강번영할것이다.(끝)